영화, 드라마 등으로 플랫폼 환승 준비 중인 웹툰들 ①

2019-04-07|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스튜디오 N이 지난해 12월 <비질란테>, <여신강림>, <상중하> 등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화 제작 라인업 10편을 발표한데 이어 <마음의 소리>, <스위트홈>, <머니게임> 등 2차 라인업 10편을 확정했다.

스튜디오 N은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의 100% 자회사로 네이버 웹툰, 웹소설 원작 콘텐츠 외에도 오리지널 작품도 개발 중이다.

스튜디오 N을 통해 플랫폼 환승 준비 중인 웹툰들을 만나보자.



<비질란테>


1. <비질란테> 작가_김규삼, CRG

- 화제성 짱! 영상화 구애가 끊이지 않았던 <비질란테>. 영화와 드라마로 동시 기획 및 제작에 돌입했으며, 이는 국내에서 한 번도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최초의 투채널 동시 기획과 제작 방식이다.

<여신강림>


2. <여심강림> 작가_야옹이

- 글로벌 4개국에서 인기 1위를 달리고 있는 <여신강림>. 국내 최초로 메이크업을 소재로 한 드라마로 제작될 예정이다. 드라마 <남자친구>와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성공적으로 이끈 제작사 본팩토리에서 공동제작으로 참여, 기대를 높인

<상중하>


3. <상중하> 작가_한(恨)

- 연재 초반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작품. 영화화 문의가 쇄도한 작품인 <상중하>. 큐로홀딩스와 공동제작한다. <조작된 도시>(2017), <웰컴 투 동막골>(2005)의 배종 감독이 연출!

<타인은 지옥이다>


4. <타인은 지옥이다> 작가_김용키
- 연재 초반부터 여러 가상 캐스팅이 기사화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던 <타인은 지옥이다>. 드라마로 제작된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5. <쌉니다 천리마마트> 작가_김규삼

- 2010년부터 장기 연재되면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쌉니다 천리마마트>. 예능 드라마로 탄생, 새로운 장르를 개척할 예정이다.


2019-04-07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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