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드라마 등으로 플랫폼 환승 준비 중인 웹툰들 ②

2019-04-08|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스튜디오 N이 지난해 12월 <비질란테>, <여신강림>, <연의 편지> 등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화 제작 라인업 10편을 발표한데 이어 <마음의 소리>, <스위트홈>, <머니게임> 등 2차 라인업 10편을 확정했다.

스튜디오 N은 네이버웹툰(대표: 김준구)의 100% 자회사로 네이버 웹툰, 웹소설 원작 콘텐츠 외에도 오리지널 작품도 개발 중이다.

스튜디오 N을 통해 플랫폼 환승 준비 중인 웹툰들을 만나보자.



<연의 편지>


6. <연의 편지> 작가_조현아

- 단 10회 연재 만으로도 마니아를 양산하며 팬들의 영상화 요청이 빗발쳤던 <연의 편지>. 공동제작사 LICO와 함께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다.


<피에는 피>


7.<피에는 피> 작가_연제원

- 강렬함과 속도감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던 <피에는 피>. <추격자>(2008), <늑대소년>(2012)의 제작사인 영화사비단길과 함께 영화로 제작한다.


<금수저>


8. <금수저> 작가_HD3

- 금수저와 흙수저라는 시의적절한 소재를 둘러싼 발칙한 상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은 <금수저>. 드라마 명가 삼화네트웍스와 함께 드라마로 제작한다.

<내일>


9. <내일> 작가_라마

- 현실과 사후세계를 오가는 저승 오피스 판타지 <내일>.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이별이 떠났다>를 제작한 슈퍼문픽쳐스와 함께 드라마로 제작한다.


<대작>


10. <대작> 작가_범우

- 독특한 스토리와 꼬리를 무는 반전으로 마니아층을 보유한 <대작>. 영화사 오스카10스튜디오와 함께 영화로 제작한다.


2019-04-08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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