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이 아이들의 성장 'ing' <보희와 녹양>

2019-05-31|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꽃 기자] 



<보희와 녹양> 
개봉일 5월 29일
 

이런분 관람가 
- <우리들>처럼 어린 친구들을 주인공으로 한 성장 영화 특유의 순수함과 풋풋함 좋아하는 편이라면 망설일 이유 없는 작품 
- ‘보희’역의 안지호, ‘녹양’역의 김주아, 신인 배우들의 꾸밈 없는 연기 앞에 자동으로 흐뭇해지는 경험 해보고 싶다면 
- 가족이란 뭘까? 피만 섞이면 다 된 걸까? 요즘 들어 가족 문제로 고민 많은 당신, 마음을 다독다독 해줄 만한 영화 보고 싶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그 시절은 떠올리기 싫어~ 누군가의 부재 속에서 자란 기억 떠올라 기분 텁텁해질 것 같다면 
- 아이들이 무슨 죄야! 초등학생, 중학생 주인공으로 한 성장 영화 볼 때마다 짠하고 슬퍼지는 마음… 잘 못 견디는 편이라면 
- 왁자지껄하고 짓궂은 모험성장담 예상했다면, 소년과 소년의 말갛고 따뜻한 감정에 중점 둔 작품임을 고려하길 




2019-05-31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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