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가볍게! 보고 싶다면, 중국산 로코 <어쩌다 룸메이트>

2019-11-14|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꽃 기자]

<어쩌다 룸메이트>

개봉일 11월 13일

이런분 관람가
- 2018년을 사는 여자와 1999년을 사는 남자의 집이 갑자기 합쳐진다!? 시공간 초월 로맨스가 다룰 내용 궁금해진다면
- 깊은 의미부여 필요 없는,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보고 즐길 로맨틱 코미디 찾는다면
- 티격태격하는 중에도 은근히 알콩달콩, 두 중국 배우 동려아, 뇌가음의 화학작용 나쁘지 않을 것 같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치밀하지 못한 허구적 설정은 오히려 독이 된다고 믿는 편이라면, 시공간이 비틀려 한집에서 살게 된다는 사연에 코웃음 칠 수도
- 독특한 시각적 경험 안겨주는 CG가 아니고서야… 현실적인 영상 선호하는 편이라면, 여러 차례 등장하는 영상 특수효과 썩 만족스럽지 않을 여지도

- 오랫동안 잔상 남기는 절절한 로맨스 선호하는 편이라면, 작품 분위기 지나치게 가볍게 느껴질 듯도

2019-11-14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