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크 리 감독 차기작 <프린스 오브 캣츠> 실사화 확정

2019-11-15|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구독하기



스파이크 리 감독 차기작이 론 윔벌리의 그래픽 노블 <프린스 오브 캣츠>의 실사영화라고 버라이어티가 지난 13일(현지시각) 전했다.

<프린스 오브 캣츠>는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속 인물들을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의 눈을 통해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그려낸다.

스파이크 리 감독은 전작 <블랙클랜스맨>(2019)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과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바 있다.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을 제작한 Zucker Productions의 자넷 주커와 케이트 주커가 이번 차기작 프로젝트에 제작자로 참여하며, 리 감독 또한 원작자 론 윔벌리, 각본가 셀윈 세퓌 힌즈와 함께 본격적인 각본 작업에 돌입하게 된다.

스파이크 리 감독의 차기작 <프린스 오브 캣츠>의 크랭크인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진 출처 버라이어티

2019-11-15 | 글 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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