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X 라이언 레이놀즈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내한 !

2019-11-15|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구독하기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가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 및 주연배우들의 전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위한 내한을 오는 12월 2일로 확정 지었다.

<6 언더그라운드>는 <트랜스포머>시리즈의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과 제작을, <데드풀>시리즈의 렛 리스와 폴 워닉이 각본을 집필한 화제작이다.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이 펼치는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12월 2일(월)에 진행될 월드 프리미어에 마이클 베이 감독과 라이언 레이놀즈를 비롯 주요 배우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프레스 컨퍼런스, 레드카펫 및 월드 프리미어로 전 세계 최초 한국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2월 13일 넷플릭스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2019-11-15 | 글 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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