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홀리 연출가 차기 <스타 트랙> 각본 및 감독 발탁

2019-11-20|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구독하기



차기 <스타 트렉>시리즈(2009-2016) 영화의 각본 및 감독에 연출가 노아 홀리가 낙점됐다고 19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전했다.

버라이어티는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칼 어반 그리고 조이 살다나의 U.S.S. 엔터프라이즈를 다시 볼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전했다.

노아 홀리 연출의 차기 <스타 트렉>은 <스타 트렉>시리즈의 4번째 영화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각본가 마크 L. 스미스와 함께 시나리오 작업에 돌입한 또 다른 <스타 트렉> 영화와는 다른 작품이 될 예정이다.

제작사 파라마운트 스튜디오는 이미 작년, 크리스 햄스워스를 합류시켜 4번째 영화 제작을 시도했던 바 있다. 버라이어티는 파라마운트 스튜디오 측이 새로운 시나리오로 크리스 햄스워스 영입을 재시도 할 전망이라고 알렸다.

노아 홀리 연출가는 미국의 TV 프로듀서, 각본가이자 영화 감독으로 에미상 수상작 <파고>(2014~)와 <리전>(2017-2019)이 대표작이다.


사진 출처 버라이어티

2019-11-20 | 글 온라인에디팅팀 남하늘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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