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손을 두손으로 덥석 잡은 브래드피트의 팬심

2020-01-04|윤영식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윤영식 기자]

'기생충'의 송강호가 브래드피트와 만났다.

3일(현지시간) 미국 배급사인 네온(Neon)의 공식 트위터에 두 배우가 만나는 사진이 게재되었다.
사진에서 브레드 피트는 송강호의 손을 두손으로 잡고 있으며 '기생충'에 함께 출연한 이선균, 이정은이 환하게 웃고 있다.

앞서 '기생충'은 12월 9일(미국 현지시각)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 영화상, 각본상, 감독상 총 3개 부문의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영화와 드라마를 통틀어 한국 콘텐츠로는 처음이다.

2020-01-04 | 글 윤영식 기자 (osiki111@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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