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번째 ‘분노의 질주’… 국내 공식 제목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확정

2020-01-31|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시리즈의 전편인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2017)

세계적인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9번째 작품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수입 유니버설 픽쳐스)가 5월 20일(수) 한국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최강의, 궁극의 의미를 지닌 ‘더 얼티메이트’를 부제로 한 이번 작품은 시리즈를 굳건하게 책임져온 빈 디젤을 필두로 더 강력해진 여성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 존 시나의 출연으로 화제를 불러 모았다.

영화는 내일(한국 기준 오전 5시) 미국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는 <분노의 질주> 콘서트 이벤트 ‘The Road To F9’을 진행한다. 첫 예고편과 4분간의 액션 시퀀스를 통해 베일에 싸여 있던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해외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된다.

연출은 <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널>(2009),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2011),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2013)을 연출한 바 있는 시리즈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인 저스틴 린이 맡았다.

● 한마디
시리즈의 팬이라면, SNS 이벤트 생중계를 보는 것도

2020-01-31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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