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 노 타임 투 다이> 코로나19로 개봉 연기

2020-03-05|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구독하기



‘007’ 신작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오는 11월로 개봉을 연기한다.

미국 영화 매체 버라이어티는 4일(현지시각) 전세계 4월 2일, 북미에서 4월 10일 개봉 예정이었던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11월로 개봉을 연기한다고 전했다.

<노 타임 투 다이>는 25번째 ‘007’시리즈이자 <007 카지노 로얄>(2006) <007 퀸텀 오브 솔러스>(2008) <007 스카이폴>(2012) <007 스펙터>(2015)에 이어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출연하는 마지막 007시리즈이다. <제인 에어>(2011), 미드 ’트루 디텍티브 시즌1’(2014)의 캐리 후쿠나가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2019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자 라미 말렉이 본드의 정적으로 등장한다.

<007 노 타임 투 다이>는 영국 11월 12일, 한국, 미국 등 전세계에서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2020-03-05 | 글 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press@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