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골드 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드’ 6관왕 등극

2020-03-13|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구독하기


<기생충>(2019)이 지난 10년간의 영화 중 최고를 가리는 '골드 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드'(2010-2019)’에서 6관왕을 차지했다.

할리우드 시상식 예측 사이트 골드더비는 3월 10일(현지시간) 사이트 회원 1,695명의 투표를 통해 지난 10년 간 최우수 작품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기생충>은 작품상과 감독상, 각본상, 앙상블상, 편집상, 외국어 영화상 총 6관왕에 선정됐다. 2개 부문 이상 수상한 작품으로는 유일하다. '남우조연상'(송강호)과 '미술상' 부문에도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여우주연상은 <블랙 스완>(2010)의 나탈리 포트만, 남우주연상에 <조커>(2019)의 호아킨 피닉스, 촬영상에 <1917>(2019) 로저 디킨스 등이 선정됐다.

2020-03-13 | 글 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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