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블록버스터 <테이큰>, <존 윅> 3월 19일 CGV 재개봉

2020-03-16|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구독하기


‘리암 니슨’의 <테이큰>(2008)과 ‘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2014)이 3월 19일 CGV를 통해 다시 관객을 찾아온다.

<테이큰>은 여행지에서 인신매매범들에 납치당한 딸을 96시간 이내에 구출하려는 전직 특수요원 ‘브라이언’(리암 니슨)의 숨막히는 액션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올해로 국내 개봉 12주년을 맞은 <테이큰>은 2008년 개봉 당시 236만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같은 날 재개봉하는 <존 윅>에서는 죽은 아내가 남긴 강아지를 죽인 괴한들을 향한 전설적인 전직 살인 청부업자 ‘존 윅’(키아누 리브스)의 통쾌한 복수극을 그린다. 3편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존 윅’ 시리즈의 4편은 2021년 5월 북미 개봉 예정이며, 여성 주연을 앞세운 스핀오프 <발레리나> 또한 제작 중이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신작들의 개봉이 지연된 가운데 CGV를 비롯한 극장가는 신작의 공백을 재개봉을 통해 메우고 있다. 2020년 기대작인 <사냥의 시간>, <기생충: 흑백판>, <007 노 타임 투 다이>, <콰이어트 플레이스2>, <뮬란> 등이 코로나19로 연기된 상황이다.

2020-03-16 | 글 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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