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영화 OTT 서비스 ‘퍼플레이’ 프로젝트 시작

2020-04-03|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구독하기


국내 유일 여성영화 OTT서비스가 보다 많은 여성영화와 여성 영화인을 소개하고자 ‘5만 회원 유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2019년 12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퍼플레이는 국내외 여성영화와 젠더 이슈 등을 다룬 영화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여성영화 플랫폼의 의미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존 유통시장의 중심에 서지 못하던 여성영화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5월 20일까지 5만 명의 회원 유치를 목표로 삼고 있다.

조일지 대표는 “사람들에게 영화계 성비 불균형의 심각성을 알리고 문제의식을 가지게 하는 것이 목표”이며 “더 다양한 여성서사를 다루는 영화, 성평등한 영화들이 제작·유통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프로젝트의 취지를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퍼플레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_퍼플레이

2020-04-03 | 글 온라인에디팅팀 이금용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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