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로버트 패틴슨 “영화에 진짜 시간 여행은 안 나와”

2020-05-15|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 박꽃 기자]

오는 7월 중 전 세계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SF영화 <테넷>에 출연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자세한 내용이 알려지지 않은 신작에 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각) 공개된 미국 잡지 GQ 인터뷰에서 그는 “영화에 진짜 시간 여행은 안 나온다”고 말했다.

또 “각 나라(촬영지)마다 일반적인 영화의 클라이맥스와도 같은 거대한 세트피스 장면이 나온다”고 전했다.

수 백명의 영화 스태프가 다른 나라에서 촬영을 위해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날아다닌 것을 두고 “미친 짓”(so insane)이었다며 흥분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테넷>은 당초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을 막으려는 남자(존 데이비드 워싱턴)가 경험하는 시간 여행과 부활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인터뷰는 로버트 패틴슨이 매트 리브스 감독의 리부트 영화 <더 배트맨> 작업 도중 코로나19 팬데믹이 선언되면서 영국에 머무르던 중 이뤄졌다.

● 한마디

진짜 시간여행은 없다!? 들을수록 궁금해지는 <테넷>

2020-05-15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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