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디지털영화제로 열린다

2020-05-22|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서울환경영화제가 오는 7월 2부터 15일까지 온라인 영화제를 개최한다.

형식은 바뀌었으나 부분 경쟁부문은 그대로 유지한다. 국제경쟁부문은 <기지>, <다보스포럼>, <라야의 어린 스님>을 비롯한 총 11 작품이 선정되었다. 한국경쟁부문은 총 6작품으로, <무순, 세상을 가로질러>, <사일의 기억>, <언더그라운드>, <우리는 매일매일>, <월성>, <해협>을 선보인다.

영화제 측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차단하고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해 탄소를 절감하기 위해 온라인 상영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생태계 보전을 위해 모두의 실천과 연대가 절실한 시기”라며 영화제가 연대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는 7월 2부터 15일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상영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영화제로 열린다.

사진제공_서울환경영화제

2020-05-22 | 글 이금용 기자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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