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니콜라스 홀트 하차로 악역 배우 교체

2020-05-22|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미션 임파서블7>의 악역으로 캐스팅됐던 니콜라스 홀트가 하차한다.

21일(현지시각)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는 코로나19로 영화 촬영이 연기되며 스케줄에 문제가 생긴 것이 원인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3월 촬영이 중단된 이후 재개 계획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홀트는 결국 드라마 <더 그레이트> 시즌 2에 합류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교체 배우로 낙점된 에자이 모랄레스는 ‘크리미널 마인드’, ‘오자크’ 시리즈와 최근 DC 드라마 <타이탄> 등에 출연하며 미국 내 인지도가 높아졌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21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모랄레스가 시리즈의 7편과 8편 모두 등장한다고 밝혔다.

북미 기준 ‘미션 임파서블’ 7편은 2021년 11월 19일, 8편은 2022년 11월 4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출처_<슈퍼스톰>(2012) 스틸컷

2020-05-22 | 글 이금용 기자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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