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시리즈 더그 라이만 감독, 톰 크루즈와 우주 나간다

2020-05-27|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톰 크루즈가 우주에서 펼칠 새로운 미션에 더그 라이만 감독이 합류한다.

26일(현지시각)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은 라이만 감독이 톰 크루즈 주연의 우주영화를 연출한다고 보도했다. 톰 크루즈가 스페이스 X와 손잡고 만드는 영화는 NASA의 허가 하에 실제 우주정거장에서 촬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감독은 연출과 함께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아직 줄거리와 배급사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메가폰을 잡은 더그 라이만 감독과 톰 크루즈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아메리칸 메이드>(2017)에 이어 세번째 만남이다. 이외에도 감독은 ‘본’ 시리즈로 국내에서 인지도를 얻었다.

한편 스페이스X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민간 우주개발 기업으로, 현재 민간인을 국제우주정거장에 보내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출처_<엣지 오브 투모로우> 스틸컷

2020-05-27 | 글 이금용 기자 (press@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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