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마녀의 정체는? <그레텔과 헨젤>

2020-07-09|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그레텔과 헨젤>
개봉일 7월 8일


이런분 관람가

- 동화 비틀기! 그림형제의 <헨젤과 그레텔>을 재해석. 이미지와 분위기로 음산한 공포 조성
- 어둡고, 기분 찜찜한 영화가 보고 싶은 순간이라면
- 그레텔과 헨젤에게 먹을 것을 주는 숲속 할머니의 정체는? 다 알겠지만… 그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꽤 흥미롭다는
- 핏빛 연기 등 몇몇 장면은 상당히 인상적 + 87분의 짧은 러닝타임, 긴 영화보다 짧은 영화를 선호한다면
- 이야기를 하다 만 것 같은 인상도 들긴 하지만… 헨젤이 아닌 그레텔을 중심에! 여성 주도 영화에 후하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의외로 87분이 길게 느껴질 수도
- 구성진 이야기를 기대했다면, 서사적으로 상당히 뻔하고 심심하다는
- 무서운 것 못 보는데? 혼자, 밤에 본다면 꽤 오싹할 수도 + 전체적으로 어두운 화면이 이어져 답답하기도 

2020-07-09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