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오브 아시아, 아시아 최대 규모 언택트 모델 대회 진행

2020-07-09|이동훈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동훈 기자]



아시아모델페스티벌(조직위원장 양의식)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은 아시아 모델계에 기념비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아시아 최대의 엘리트모델 대회 결승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를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언택트) 서바이벌 대회로 진행키로 한 것. 대회명칭은 ‘언택트 페이스 오브 아시아 2020 인 서울’, 아시아 총 28개국에서 선발된 80여명의 글로벌 모델들이 9월 15일 1차 미션을 시작으로 3개월 간의 긴 여정을 시작한다.


세계 각국의 모델들은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활용해 미와 지혜를 뽐내며 자신 만의 매력을 알려야 한다. 심사단은 모델들이 직접 제작하고 올린 영상 콘텐츠를 통해 참가자들의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를 평가한다.


또한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2006년부터 15년 동안 진행되어 온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은 명실상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 모델 발굴 프로젝트이다.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의 ‘페이스 오브 아시아’와 ‘아시아 모델 어워즈’ 중 첫 행사인 ‘페이스 오브 아시아’는 국내외 왕성한 활동 중인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 이태환, 주원대 등을 배출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양의식 조직위원장은 “최근 가속화되는 언택트 트랜드에 맞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게 됐다”고 전하며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더욱 성장하는 글로벌 모델 페스티벌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2020-07-09 | 글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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