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맨> 리 워넬 감독, 라이언 고슬링 <울프맨> 감독 협의 중

2020-07-09|이금용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리 워넬 감독이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몬스터 영화 <울프맨> 감독 물망에 올랐다.

8일(현지시각) 미국 영화 매체 데드라인은 1941년 개봉한 유니버설스튜디오의 동명 고전 영화의 리메이크작에 <인비저블맨>의 리 워넬 감독과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협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각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렌지 이즈 뉴 블랙>의 작가 레베카 안젤로와 로렌 슈케르 블룸이 맡는다. 로렌 블룸은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겟 아웃> 등 할리우드 대표 호러영화를 제작한 블룸하우스의 대표 제이스 블룸의 배우자다.

한편 리 워넬 감독은 현재 블룸하우스와 함께 ‘인시디어스’ 시리즈를 비롯해 7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출처_<울프맨> 스틸컷

2020-07-09 | 글 이금용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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