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강말금, 이주영... 2020 찬란한 여성영화 기획전 개최

2020-07-28|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영화진흥위원회와 함께하는 코로나 19 극복 특별기획전 ‘2020 찬란한 여성영화 기획전’이 8월 1일 개최된다.

먼저 올 초 드라마 <부부의 세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김희애 주연의 퀴어드라마 <윤희에게>,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로 눈도장을 찍은 이주영의 스포츠 성장영화 <야구소녀>가 준비됐다. 또 신인 아역배우 김아송의 열연이 돋보이는 <나는보리>와 미셸 윌리엄스, 줄리안 무어 주연 <애프터 웨딩 인 뉴욕>, 다이안 키튼과 재키 위버의 국내 미개봉 코미디 <치어리딩 클럽>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한 강말금의 첫 주연작 <찬실이는 복도 많지>까지 올해를 휩쓴 여성 배우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2020 찬란한 여성영화 기획전’은 8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전국 25개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_영화진흥위원회

2020-07-28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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