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방콕 카오산로드에 모인 이들 <카오산 탱고>

2020-07-31|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카오산 탱고>
개봉일 7월 30일


이런분 관람가

- 코로나로 여행도 못 가고 답답했는데….큰 스크린으로 방콕 명소 곳곳을 보며 대리만족이라도…
- 스토리보다 영상과 분위기를 중시하는 편이라면
- 방콕 특히 카오산로드 여행하며 즐거웠던 기억이 생생하다면, 다시 추억 소환할지도
- 틀에 박힌 현실에 숨 막혔던 분, 영화 속에서 유유자적 잠시나마 자유 영혼이 돼 보는 것도

이런분 관람불가

- 카오산 탱고? 탱고 음악을 실컷 들을 수 있겠구나! 오프닝에만….
- 가슴 아픈 사연 지닌 듯한 인물들… 사연이 하나씩 드러날수록 어째 공감보다는 물음표가?
- 감성보다 이성으로 접근한다면, 허점이 많다는. 탄탄한 스토리를 기대했다면


2020-07-31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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