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슈퍼모델 ‘아름회’ 그 아름다운 나눔 현장

2020-08-03|이동훈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동훈 기자]


▲ SBS슈퍼모델 수상자 모임인 아름회는 매년 지체장애아동요양시설인 천성원에서 햇빛보기 행사 등 봉사를 진행해왔다. (왼쪽부터) 슈퍼모델 고윤경, 이가흔, 남궁경희가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 슈퍼모델 김민진이 사회자의 동작을 따라하며 천성원 원생과 율동을 맞추고 있다.


▲ "이것이 엄마 미소" 늦깍이 슈퍼모델 남궁경희. 그녀는 고통을 이겨내고 슈퍼모델대회에서 수상, 화제를 모았다.


▲ 슈퍼모델 아름회는 지난달 31일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송은지 회장은 이 자리에서 “천성원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많은 고마움과 용기를 얻는다”는 덕담을 건넸다.사진 왼쪽부터 천성원의 조영희 교사, 송은지 아름회 회장, 노준호 원장


▲ 올해로 29주년을 맞은 슈퍼모델 아름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왼쪽부터 슈퍼모델 홍준기, 양은영, 정경진, 고윤경, 신선아, 송은지, 이가흔, 김민진, 남궁경희, 이건화, 김재범


슈퍼모델 아름회는 지난달 31일 대전 대덕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천성원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했다.


아름회는 SBS슈퍼모델선발대회 수상자 모임으로 모델계 대표적인 자선봉사단체이다. 이들 슈퍼모델들은 매년 천성원 ‘평강의 집’에서 햇빛보기 행사를 진행, 지체장애아동들에게 봄의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게임도 하고 식사도 함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영향으로 행사가 무산되면서,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껏 모은 성금으로 마음을 대신했다.

2020-08-03 | 글 이동훈 기자 (rockrage@naver.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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