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8’, 뉴욕아시안영화제 초청 이어 공식 포스터로 선정!

2020-08-14|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시네마틱 드라마 ‘SF8’의 전 작품이 뉴욕아시아영화제 초청됨과 동시에 공식 포스터 작품으로 선정됐다.

오는 28일(현지시각)부터 9월 12일(현지시각)까지 온라인으로 열리는 뉴욕아시안영화제는 SF8을 “영화와 드라마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새롭고 특별한 작품”이라 소개하며 여덟 작품 중 안국진 감독, 이다윗, 신은수 주연의 <일주일 만에 사랑할 순 없다>의 포스터를 영화제 공식 포스터로 선정했다.

SF8은 8명의 감독이 각각의 개성을 살린 8편의 SF 단막극을 모은 한국판 SF 앤솔러지다. 지난달 10일 웨이브에 선공개 된 이후 2주 만에 30만 명이 시청했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여성국제영화제, 춘천영화제를 비롯한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출처_뉴욕아시안영화제 공식 포스터

2020-08-14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