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도피 끝에 있던 것은 <도망친 여자>

2020-09-17|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도망친 여자>
개봉일 9월 17일


이런분 관람가
- 김민희, 서영화, 송선미, 김새벽, 권해효까지 홍상수 사단 총출동! 감독의 전작 전부 챙겨본 팬이라면 이번 신작 또한 필람
- 소소한 대화 사이에서 돌출하는 날 선 유머, 곰곰이 곱씹어보는 재미가 있는 영화 찾는다면
- 한계없이 발전하는 김민희의 연기, 이미 그의 독보적인 매력에 푹 빠졌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또 자기복제 아냐? 역시나 홍상수 감독다운 영화… 더 새로운 걸 찾는다면
- 연극적이고 직설적인 대사, 뜬금없는 카메라 워킹 등 감독 특유의 연출법은 취향 좀 탈지도
- 툭툭 튀어나오는 찌질한 남자들의 모습에 영화에 대한 정도 뚝뚝 떨어질 것 같다면

2020-09-17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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