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분 늘어난 <강철비2: 정상회담 확장판> 롯데시네마 단독개봉

2020-09-18|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강철비2: 정상회담 확장판>을 9월 30일부터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확장판은 지난 7월 개봉한 <강철비2: 정상회담>에서 8분 정도가 줄어들고 19분 분량의 새로운 장면이 추가돼 총 11분이 늘어났다. 잠수함 속에서 펼쳐지는 액션신과 ‘대한민국 대통령’(정우성)과 북한 핵잠수함 ‘부함장’(신정근)의 드라마가 강화됐으며 새 에필로그가 추가됐다.

양우석 감독은 “우리나라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이 남·북·미 정상회담과 북한 쿠데타 전에 어떻게 움직이고 있었는지 이해를 돕기 위해 원래 시나리오에 가까운 구성으로 새롭게 편집했다.”고 설명했다.

<강철비2: 정상회담>은 대한민국, 북한, 미국 세 정상이 정상회담 중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되며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앵거스 맥페이든, 신정근 등이 출연한다.

2020-09-18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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