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홍이삭, 장하은이 전하는 <다시 만난 날들>

2020-09-23|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다시 만난 날들>
개봉일 9월 24일


이런분 관람가

- 한국형 히어로물 <어둔 밤>을 통해 심찬양 감독의 재기발랄함을 익히 눈여겨봤던 팬이라면, 그의 신작이라는
- TV 프로그램 ‘슈퍼밴드’ 출신 홍이삭의 첫 연기 도전, 음악감독까지 겸해 아쿠스틱 선율의 세계로 초대한다는
- 하고 싶은 일로 인정받고 싶을 뿐인데.. 성공을 좇다 꿈도 사라지고 좋아하는 마음도 많이 희석된 현재라면, 공감 클지도
- 이야기적으로 크게 새롭진 않으나 들을수록 중독성 있는, 편안한 멜로디의 OST에 아련한 감성 제대로
- 중2 밴드 ‘디스토리어’, 락스피릿 충만한 어린 친구들의 풋풋함에 웃음이!

이런분 관람불가

- <어둔 밤> 심찬양 감독의 신작이라고? 독특하고 B급 감성 넘치겠네? 평범하다는
- 영화가 전하는 감성이 천천히 음미해야 느껴진다는, 확 끌어당기는 매력은 부족한 인상도
- 드라마틱한 전개를 선호하는 편이라면, 심심하다고 느낄 수도 

2020-09-23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