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갑질에 대리 복수해주는 <용루각: 비정도시>

2020-12-04|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용루각: 비정도시>
개봉일 12월 3일


이런분 관람가
- 지일주, E.X.I.D 출신 박정화, 베리굿 조현 등 신선한 얼굴 찾아보는 재미가 제법 쏠쏠
- 정통 액션영화답게 러시아의 특공무술 ‘시스테마’를 접목한 액션이 군더더기 없이 시원시원!
- 액션 드라마 <용루각: 비정도시>와 미스터리 스릴러 <용루각: 신들의 밤>이 세트라는데! 전혀 다른 장르로 구성된 시리즈에 흥미가 동한다면

이런분 관람불가
- 최상훈 감독의 전작 <태백권>처럼 유쾌하고 가벼운 코미디를 기대한다면
- 갑질, 마약, 성폭력, 부패 권력, 폭력 등 각종 사회적 문제를 자극적인 소재로만 활용한다는…
- 곧장 이어지는 속편 <용루각: 신들의 밤>으로 인해 흐지부지해진 결말, 영화 한 편 안에서 기승전결 똑 맞아떨어지길 바란다면

2020-12-04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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