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서울독립영화제’ 김동현 집행위원장

2020-12-10|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 박꽃 기자]

김동현, 박은경, 임선애, 윤단비, 예수정, 강말금, 강유가람, 배정은, 이인성 (왼쪽 위부터)


‘2020 여성영화인축제’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은 서울독립영화제 김동현 집행위원장에게 돌아갔다.


10일(목) 여성영화인모임은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서울독립영화제 김동현 집행위원장 ▲제작자상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박은경 대표 ▲감독상 <69세> 임선애 감독 ▲각본상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감독 ▲연기상 <69세> 예수정 배우 ▲신인연기상 <찬실이는 복도 많지> 강말금 배우 ▲다큐멘터리상 <이태원> 강유가람 감독 ▲기술상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배정윤 미술감독 ▲홍보마케팅상 <결백> 머리꽃 등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기존 시상식 대신 여성영화인모임이 수상자를 개별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하는 ‘2020 여성영화인축제’ 토크 프로그램 ‘올해를 빛낸 여성감독들, 2020년을 말하다’에 수상자 강유가람 감독, 윤단비 감독, 임선애 감독이 참여해 유튜브 채널로 공개될 예정이다.

● 한마디

한분한분 의미 있는 선정, 모두 축하합니다

2020-12-10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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