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유해진, 임윤아 <공조2: 인터내셔날> 캐스팅

2021-01-22|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 박꽃 기자]

현빈, 유해진, 임윤아가 780만 관객을 동원한 <공조>(2017)에 이어 속편 <공조2: 인터내셔날>(제작: JK필름, CJ ENM)에 캐스팅됐다.


22일(금) 제작사CJ ENM 은 “영화 <공조>의 속편 <공조2:인터내셔날>이 현빈, 유해진, 임윤아, 다니엘 헤니, 진선규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촬영 준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공조: 인터내셔날>은 엘리트 남한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영’(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그의 파트너를 자청한 생계형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사이의 공조 수사를 그린다.

미국 FBI 소속 ‘잭’ 역으로 다니엘 헤니가, 북한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 역으로 진선규가 새롭게 합류한다.

<공조>에서 ‘강진태’의 처제 역으로 사랑받은 임윤아는 뷰티 유튜버라는 새로운 직업을 얻어 다시 한번 처제 역할을 선보일 계획이다.

<해적: 바다로 간 산적>(2014) <히말라야>(2015)를 연출한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공조2: 인터내셔날>은 2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2021-01-22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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