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 신작! <누나의 연인>, <매그넘 P. I. 시즌3>, <운색과농> 등

2021-03-05|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콘텐츠웨이브가 일본 힐링 드라마 <누나의 연인>을 독점 공개한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 공개 시리즈 두 편, 전직 네이비 실 수사관 ‘매그넘’의 활약을 그린 <매그넘 P. I. 시즌3>와 다섯 간호사를 중심으로 한 메디컬 드라마 <널시스>, 중국 Mango TV를 통해 공개된 화제작 <운색과농> 등을 3월 첫째 주 신작으로 만날 수 있다.

<누나의 연인>


4남매가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누나의 연인>

평범한 소시민의 소박한 행복을 찾기를 그린 힐링 드라마로 불의의 사고로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세 명의 남동생과 꿋꿋하게 사는 ‘모모코’(아리무라 카스미)가 주인공이다. 올해로 27세 모모코는 졸업과 동시에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 대형 홈센터 매장에서 9년째 근무하고 있다. 세 남동생을 위해 대학까지도 포기한, 누구보다 밝고 씩씩한 모습을 보이는 굳센 누나다. 이런 모모코가 하루아침에 아무도 모르는 상처를 가진 남자 ‘마나토’(하야시 켄토)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지난해 12월 일본 현지에서 종영한 작품, 총 9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2회차씩 순차 공개 예정이다.

<매그넘 P. I. 시즌3>


전직 네이비실, 현직 사립탐정 <매그넘 P. I. 시즌3>

<매그넘 P.I.>가 시즌3으로 돌아왔다. <매그넘 P.I.>는 1980년대를 풍미한 범죄드라마 <매그넘>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2018년 첫선을 보였다. ‘토마스 매그넘’(제이 에르난데스)은 네이비실 출신의 퇴역군인으로, 전역 후 하와이에서 사설탐정 일을 하고 있다. 고객의 의뢰를 받아 처리하는 일종의 해결사로, 다양한 의뢰인들이 그를 찾아온다. 이번 시즌 3에서는 육, 해, 공을 아우르는 초특급 작전이 펼쳐진다. 현재 미국 현지에서 방영 중인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널시스>


다섯 간호사가 펼치는 메디컬 드라마 <널시스>

난민 ‘하메르’의 의사 성장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 <트랜스플랜트>에 이은 또 한편의 캐나다 메디컬 드라마 <널시스(Nurses)>가 웨이브에 상륙했다. 갓 졸업한 신입부터 발령 받아온 간호사까지 다섯 명의 간호사가 성 마리 병원에 새로 모인다. 그들에게 공통점이 있다면, 타인을 돕는 데에는 이상하리만큼 헌신적이지만, 스스로를 보살피는 데에는 서툴다는 것. 매일이 응급인 병원의 사건 사고들을 헤쳐나가는 다섯 간호사의 뜨거운 얘기가 궁금하다면!

<운색과농>


사랑에 빠진 상대가 알고 보니 정혼자라고? <운색과농>

21세기에 정략결혼이라니? <운색과농>은 어린 시절 양가 부모의 약속으로 하루아침에 약혼을 하게 된 톱스타 배우 ‘쑤진베이’(장여희)와 천재 외과의사 ‘저우스윈’(정우혜)의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다. 퇴근길에 교통사고를 당하며 약혼식 불참은 물론 병원 신세를 지게 된 쑤진베이. 하필 도착한 곳은 저우스원의 병원이었다. 서로가 약혼 상대인 줄 모르고 불의의 사고가 벌어지며 본격적으로 사랑에 빠지는데… 지난해 5월 중국 Mango TV를 통해 방영된 '운색과농'은 24부작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공개 일주일 만에 1억 5천만뷰를 넘었고, 번외편도 제작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자료제공_웨이브


2021-03-05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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