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질>, <특송>, <마녀2>까지 NEW 2021 막강 신작 라인업 공개!

2021-04-02|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미디어 그룹 NEW(회장 김우택)의 영화사업부(대표 김재민)가 <인질>, <특송>, <마녀2> 등 2021년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1. 배우 황정민, 납치되다! <인질>
<인질>은 어느 날 새벽,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납치된 배우 황정민을 그린 리얼리티 스릴러로 대한민국 한복판에서 유명 배우가 납치되는 초유의 사건을 다뤘다. 황정민은 납치된 배우 황정민 역을 맡았다.


2. 성공률 100% 드라이버가 된 박소담의 <특송>
<특송>은 돈만 된다면 무엇이든 배송하는 성공률 100%의 드라이버 '은하'(박소담)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면서 펼쳐지는 범죄 액션영화다. 주연 박소담을 필두로 송새벽, 김의성, 염혜란, 연우진, 한현민 등이 가세했다.


3. 티키타카 말맛 맛집 <입술은 안돼요>(가제)
<입술은 안돼요>(가제)는 특별한 로맨스에 얽힌 이들이 만나 인생도 일도 자꾸만 꼬여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로 류승룡, 오나라, 김희원, 이유영, 성유빈, 무진성 등이 합류했다. 단편 <2박 3일>로 제16회 미장센 단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조은지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4.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의 찬란한 만남 <소울메이트>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 주연의 <소울메이트>는 우정, 이별, 사랑 모든 것을 함께 한 찬란했던 그 시절 소울메이트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아름다운 제주도 풍광 속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5. 이성민X이희준, 오합지졸 코믹 콤비 되다 <핸섬 가이즈>
<핸섬 가이즈>는 자칭 ‘핸섬 가이즈’ 두 남자가 산장으로 이사를 오던 날, 마을과 산장에 얽힌 전설이 깨어나며 시작되는 코미디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지닌 이성민과 이희준이 오합지졸 콤비로 대동단결한다. 이외에도 공승연, 이규형, 박지환, 우현 등이 출연한다.


6. 비밀 연구소에서 깨어난 막강 초능력 소녀 <마녀2>
2018년 개봉해 화제를 모은 <마녀>의 후속작 <마녀2>는 거대 비밀 연구소에서 깨어난 소녀와 그녀를 쫓는 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박훈정 감독이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고 조민수, 이종석, 김다미, 신시아, 박은빈, 서은수, 진구, 성유빈 등이 출연한다.

7.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까지 초특급 캐스팅! <밀수>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의 캐스팅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다마을에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극이다. <부당거래>, <베를린>, <베테랑>을 연출한 류승완 감독의 신작이다.

8. 우당탕탕 초짜 히어로들의 <하이파이브>(가제)
<과속스캔들>, <써니>, <스윙키즈> 등을 선보인 강형철 감독의 차기작 <하이파이브>(가제)는 우연히 초능력을 얻게 된 초짜 히어로들이 그들의 초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재인, 유아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오정세 등이 출연한다.

9. 돌아온 진실의 주둥이 <정직한 후보2>
<정직한 후보2>는 진실의 주둥이 ‘주상숙’이 정계 복귀를 꿈꾸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2020년 개봉한 <정직한 후보>의 후속작이다. 전편에 이어 장유정 감독이 또 한 번 연출을 맡고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까지 ‘진실의 주둥이 사단’이 컴백을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10. 조정석, 인생 캐릭터 경신할까? <행복의 나라>(가제)
<행복의 나라>(가제)는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인물을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이야기로 천만 영화 <광해>의 추창민 감독의 신작이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조정석이 변호사 ‘정인후’ 역을 맡았다.

11. 최민식 X 류준열 사극 스릴러 <올빼미>
<올빼미>는 맹인 침술가 ‘경수’가 세상에 드러나면 안 될 왕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하룻밤 사이 궁 안에서 벌어진 사건을 그린 스릴러다. 최민식이 ‘왕' 역을, 류준열이 ‘경수’ 역을 맡아 팽팽한 대립구도를 선보일 전망이다.

NEW 영화사업부는 지난 3월 할리우드 콘텐츠 투자사 라이브러리 픽처스 인터내셔널과 장기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 작품성과 흥행력을 겸비한 작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최근 ‘콘텐츠 전략기획본부’, ‘유통 전략기획본부’ 체재로 조직을 개편하고, 기획-투자-제작-유통에 걸쳐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NEW 영화사업부 김재민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콘텐츠의 힘, 본질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감독, 배우, 제작진과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_NEW

2021-04-02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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