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물등급위원회, 채윤희 신임 위원장 체제 시작

2021-04-08|박꽃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 박꽃 기자]


 채윤희, 이미연 (왼쪽부터)

채윤희, 이미연 (왼쪽부터)



지난 3월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 신임 위원장으로 임명된 채윤희 위원장이 인수인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6일(화) 영등위는 “제8기 위원회 출범 후 당면 현안사항 공유 등 업무 수행을 위해 전, 현임 위원장간 업무 ‘업무 인수인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임 이미연 위원장과 신임 채윤희 위원장이 5일(월) 영등위 대회의실에서 만나 사무국과 함께 부서별 업무 현황과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는 설명이다.

전임 이미연 위원장은 “3년 전 제7기 위원회 출범 당시에는 업무 인수인계를 제대로 받지 못해 남모를 고충이 있었다. 제8기 위원회의 성공을 위해 무엇이든 자문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신임 채윤희 위워장은 “올해는 큰 변화의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등급분류 업무 및 제도 개선 등을 위해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2021-04-08 | 글 박꽃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무비스트 페이스북(www.facebook.com/imovist)

NO.1 영화포털 무비스트
저작권법에 의거,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관련영화

관련영화인

관련뉴스

구독하기

이메일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