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즈 미켈슨 <인디아나 존스5> 합류, 해리슨 포드와 공동주연

2021-04-16|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드라마 <한니발>과 영화 <더 헌트>(2012) 등으로 유명한 덴마크의 국민배우 매즈 미켈슨이 <인디아나 존스5>에 합류한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영화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매즈 미켈슨은 <인디아나 존스5>에서 해리슨 포드와 공동주연을 맡는다.

여주인공은 배우이자 인기 BBC 드라마 <킬링 이브>의 제작자인 피비 월러-브리지가 연기한다.

영화의 자세한 내용과 매즈 미켈슨이 맡을 캐릭터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더 울버린>(2013), <로건>(2017), <포드 VS 페라리>(2019) 등을 연출한 제임스 맨골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시리즈의 1편부터 4편까지를 연출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자로 참여한다.

<인디아나 존스5>는 올 여름 촬영에 돌입해 2022년 7월 29일 개봉할 예정이다. 

2021-04-16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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