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릴러’ 고즈넉이엔티, CI 변경과 홈페이지 오픈

2021-04-19|박은영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은영 기자]

IP 전문 개발사 고즈넉이엔티가 CI 변경과 함께 오는 5월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 스토리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한층 도약한다.

고즈넉이엔티에 따르면 새 CI는 스릴러 장르에 집중되었던 기존 이미지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IP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그간 고즈넉이텐티는 IP 전문 개발사로서 출간된 소설 IP를 바탕으로 영상화, 웹툰화, 해외 판권 계약 등을 진행해 왔다.

스릴러 소설 브랜드 ‘케이스릴러’를 현재까지 24종을 출간했고, 그중 절반 이상이 2차 사업화 판권 계약이 완료된 상태다.

독자, 작가, 관계사들 모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공식 홈페이지는 오는 5월 오픈할 예정이다.

배선아 대표는 “척박한 출판 시장 속에서도 국내 작가 장르소설 콘텐츠의 우수성을 국내와 해외에 모두 알리기 위해 힘써왔다”며 “2차 사업으로 부가가치 창출이 이어지는 스토리 콘텐츠 개발 및 IP 플랫폼 활성화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19 | 글 박은영 기자 (eunyoung.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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