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아이언맨> 스핀오프 시리즈 <아이언하트> 5월 제작 착수

2021-04-28|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디즈니플러스의 새 마블 시리즈 <아이언하트>가 오는 5월 제작에 착수한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아이언하트>는 <아이언맨> 시리즈의 스핀오프로,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될 예정이다.

15세에 MIT에 입학한 천재 흑인소녀 ‘리리 윌리엄스’가 ‘토니 스타크’의 사후 그의 정신이 남아있는 AI의 도움을 받아 2대 ‘아이언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다룬다.

<빌 스트리트가 말할 수 있다면>(2018),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2021)의 도미니크 손이 ‘리리 윌리엄스’를 연기한다.

<아이언맨> 시리즈의 주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토니 스타크’ 역을 맡아 목소리 출연할 전망이다.

감독은 미정이고 봉준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바탕으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설국열차>의 작가 치나카 호지가 각본을 담당한다.

사진_마블 스튜디오 홈페이지 

2021-04-28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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