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죽은 뒤에도 써 내려가지는 소설 <링: 더 라스트 챕터>

2021-05-14|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꽃 기자]


<링: 더 라스트 챕터>
개봉일 5월 12일


이런분 관람가
- <링0- 버스데이>(2000) 연출한 츠루타 노리오 감독이 메가폰을! 공포 영화만 줄곧 연출해온 그의 실력 확인해보고 싶다면
- 의문사한 사촌의 사건을 파헤치는 주인공, 사촌이 살아생전 쓰던 살인 소설이 미스터리한 존재에 의해 계속 써내려져가는데… 설정 흥미진진하다면
- 감독은 일본인, 배우는 중국인? 글로벌한 제작진이 내놓은 결과물과 만나보길

이런분 관람불가
- 보이지 않는 여자의 속삭임, 창백한 귀신 얼굴에 부릅뜬 눈동자, 흩날리는 긴 머리카락 등 공포 영화 하면 흔히 떠오르는 그 모든 효과의 연속! 안 봐도 알겠다 싶다면
- 그래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링>하고는 무슨 관련이야? 애정하는 ‘사다코’ 기다렸다면 아쉬움 남을 듯
- 스릴러는 즐길 줄 알지만 호러까지는 힘들어! 귀신 나오는 공포물 자체가 부담간다면

2021-05-14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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