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오브 더 데드> <모탈 컴뱃> 사나다 히로유키, <존 윅 4> 합류

2021-06-21|이금용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이금용 기자]

일본 영화배우 사나다 히로유키가 <존 윅 4>에 합류한다.

18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엠파이어에 따르면 사나다 히로유키는 극중 ‘와타나베’라는 배역으로 캐스팅됐으며 자세한 캐릭터 설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사나다 히로유키는 일본을 대표하는 공포영화 <링> 시리즈와 HBO의 '웨스트 월드' 시리즈, 넷플릭스 <아미 오브 더 데드>, <모탈 컴뱃>을 비롯한 할리우드 액션영화에 출연했다.

지난 2018년 개봉한 <존 윅3>에 출연 예정이었으나 결국 4편에서 등장하게 됐다.

<존 윅> 시리즈의 주연 키아누 리브스와는 <47 로닌>(2013)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시리즈 전 편을 연출한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 4편의 메가폰을 잡았다.

2022년 5월 27일 북미 개봉을 목표로 올 여름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1-06-21 | 글 이금용 기자 (geumyong@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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