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가이드] 액션보단 영상미 <그린 나이트>

2021-08-06|박꽃 기자 구독하기

[무비스트=박꽃 기자]


<그린 나이트>
개봉일 8월 5일


이런분 관람가
- 아서왕 조카 ‘가웨인’의 대서사. 명예를 위해 자신의 목을 내놓으러 떠나는 모험! 예사롭지 않은 이야기에 관심 간다면
- 영화의 본질은 ‘영상’에 있다고 믿는다면, ‘가웨인’ 모험이라는 판타지와 철학적인 미스터리가 한 데 녹아든 독특한 영상 두 눈으로 확인하길
- 구글어스로 가족 찾아간 실화 기반 이야기 <라이언> 기억에 남아 있다면, 주연 배우 데브 파텔이 ‘가웨인’역으로 등장!

이런분 관람불가
- 영상, 음악, 분위기… 빨려드는 건 알겠는데, 뒤로 갈수록 장황하고 지루하다!? 러닝타임까지 130분, 관람 살짝 망설여질 수도
- ‘가웨인’의 화려한 액션! 그리고 멋있는 성장을 볼 줄 알았는데… 전형적인 판타지 모험물 기대한다면 완전 실망할 가능성 있음!

2021-08-06 | 글 박꽃 기자 (got.park@movist.com 무비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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